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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시정』 온몸으로 실천한다

사천시 하수도사업소(소장 김상돈)에서는 시민의 생활민원을 전담 처리하는 하수도 기동수리반 김강수 반장과 반원 2명(김성수, 박경수)을 운영하여 연간 410여 건의 하수도관련 민원을 직접 현장 방문하여 해결하고 있다고 밝혔다.

11월 23일에는 삼천포항 서부시장 주변의 악취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하수구 안을 직접 탐사하는 등 『친절한 시정』을 위해 음지에서 온몸으로 실천하고 있다.



한편, 시 관계자는 묵묵히 하수도 민원업무를 담당하는 기동수리반은 밖으로 성과가 크게 드러나지는 않지만, 지난달 사천농협 주변 하수구 맨홀 보수요구 민원처리와 같이 친절하고 신속한 민원 해결로 주민으로부터 ‘고맙다’라는 인사 한마디 받는 것을 큰 보람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우리 시의 시정방침인 『친절한 시정』을 시민이 직접 느낄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해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용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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