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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한 합천생산자 영농조합법인’ 교육발전기금 200만원 기탁

향토인재를 육성하는 데 뜻을 함께하고자 하는 지역주민들의 손길이 (사)합천군교육발전위원회로 이어지고 있다.

2일 오전 9시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한 합천생산자 영농조합법인’의 대표이며 연호사의 주지스님인 진각스님 외 5명이 (사)합천군교육발전위원회(이사장 하창환)를 방문하여 교육발전기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작년 11월에도 교육발전기금 500만원을 기탁한 바가 있으며, 후학양성을 위해 기탁금이 좋은 곳에 쓰이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용직 기자 김용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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