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은 6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하창환 합천군수 , 박우근 합천군의회의장, 정문식 육군제5870부대 4대대장을 비롯한 합천군통합방위협의회 위원 및 간사 등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북한의 연평도 포격도발에 따라 긴박하게 흘러가고 있는 대북 관계의 변화 속에 후방 지역의 통합방위태세를 점검하여 비상사태에 대비하기 위한 자리였다.
하창환 군수는 “민간인 희생자까지 낳은 북한의 도발 행위는 결코 용서할 수 없으며, 우리 합천은 전방은 아니지만 연평도와 같은 비극적인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민.관.군.경의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더욱더 공고히 할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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