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교통사고 없는 국도 33호선 만들기 효과

사천시 정동면(면장 최진열)에서는 매월 교통사고 줄이기 캠페인을 하고 있는 가운데 국도 33호선에 한 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아 교통사고 없는 국도 33호선 만들기의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국도 33호선 도로가 확장 개통됨에 따라 이 노선을 이용하는 차량증가 및 과속운행으로 말미암아 대형교통사고가 빈번하여 정동면에서는 “교통사고 없는 국도 33호선” 운동을 사천경찰서 읍내지구대 및 관계기관 단체의 참여로 지난 3월부터 매월 교통사고줄이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한 결과 한 건의 인명 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았다.



한편, 최진열 면장은 교통사고 없는 국도 33호선 만들기 홍보를 위해 사천경찰서 읍내지구대와 공동으로 플래카드를 제작하여 경남자영고와 객방마을 입구 등에 게첨하여 주민에게 경각심을 고취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김용직 기자 김용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