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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주민자치센터 운영 워크숍 개최

하동 악양면 등 우수 주민자치센터 위원 유공 표창

경상남도가 10일 오후 2시 창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2010 주민자치센터 운영 워크숍을 개최한다.

주민자치센터 운영 활성화를 위한 이번 워크숍은 도내 시·군 읍면동 주민자치위원과 담당 공무원 375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에 이어 우수사례 발표, 거제시 옥포2동 벨리댄스팀 우수동아리 공연이 펼쳐진다.

또 ‘주민이 주도하는 살기 좋은 마을만들기’를 주제로 한국지방행정연구원 김필두 연구위원의 특강이 있을 예정이다.

특히 이날 개회식에서 2010년 주민자치센터 운영평가 결과 우수센터로 선정된 진주시 금산면, 거제시 아주동, 창원시 구암2동, 고성군 고성읍, 하동군 악양면, 함양군 함양읍 6개 시·군 주민자치센터 자치위원과 담당 공무원 9명에 대한 유공표창을 수여한다.

한편 주민자치센터는 주민을 위한 문화, 복지, 편익시설과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주민 삶의 질 제고와 지역공동체 의식 함양을 목적으로 지난 1999년부터 설치,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도내 176개소에서 1,617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김용직 기자 김용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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