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하창환군수)은 14일 오전 11시 가회면 보건지소 신청사에서 하창환 군수를 비롯한 도.군 의원, 가회면 기관단체장 및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가졌다.
가회면 보건지소는 노후된 보건지소를 철거하고 현재의 위치로 이전하여 가회면 덕촌리 273번지 외 1필지의 대지 1,626㎡에 금년 6월 30일에 착공하여 지난 11월 중순에 준공되었으며, 부지 매입비를 포함한 총 사업비 7억 8천 800만원을 투입하여 지상 2층 319.88㎡의 규모로 건립되었으며, 1층은 의과, 치과 진료실 및 건강증진실을 설치하였고 2층은 공중보건의사 숙소로 활용된다.
하창환 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지역 군의원과 면민들의 특별한 관심과 배려로 가회면의 관문에 보건지소를 이전 신축하게 된 것을 축하하면서 건강증진실 설치, 등으로 보건지소가 질병의 치료 뿐 아니라 지역 주민들의 생활속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함께 만나 서로 소통하는 건강쉼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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