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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초계향교 유교문화교육장 준공 및 기로연 열려

합천군 초계향교(전교 이주석)는 15일 오전 10시 초계향교에서 하창환 군수, 조진래 국회의원, 문준희 도의원을 비롯한 유관기관사회단체장과 유림관계자 및 지역주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교문화교육장 준공식을 가진 후 기로연 행사를 가졌다.



오늘 준공된 유교문화 교육장은 112.50㎡ 규모의 시설로 1억5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금년 6월 착공, 금월 12일 완공하여 준공식을 가졌으며, 앞으로 군민 및 청소년들에게 충효정신의 소중함과 경로효친사상을 고취하기 위한 상시교육장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이어 가진 기로연 행사에서는 경로효친사상을 높이고 전통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7개면 어르신 7명을 초청하여 흰지팡이를 전달했다.

김용직 기자 김용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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