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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양면 적십자봉사회 사랑의 김장담그기 추진

[하동=타임뉴스]



지난 21일 악양면 적십자봉사회(회장 이하옥)는 동절기에 불우 독거노인 및 장애인들이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내도록 적십자봉사회의 자체 예산 100만원을 들여 50세대에 사랑과 정성이 듬뿍 담긴 김장김치를 전달하여 이웃사랑을 실천, 훈훈함을 더해 주고 있다.



악양면 적십자봉사회는 지역내 결식우려가 있는 독거노인 및 장애인 46세대에 2010년 3월 5일부터 매주 정성담긴 밑반찬을 배달함은 물론 2007년도부터 설과 추석명절마다 거동불편 노인 60명을 대상으로 봉사회원들이 1일 며느리가 되어 무료목욕 사업을 통해 불우이웃돕기는 물론 지역주민의 불우이웃에 대한 관심과 협조를 이끌어 내는 봉사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하옥 회장은 일회성 행사가 아닌 매년 연말마다 정례적으로 운영해 어려운 이웃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했다.


김용직 기자 김용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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