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촌동 주민센터(동장 강연주)는 구실마을(통장 장판홍)에서 지난 1월 24일 하천 대청소를 한다고 밝혔다.
이날 대청소는 마을 주민 20여 명이 구실 마을 앞 하천 500m구간의 폐비닐과 농약병 등 각종 쓰레기 등 2톤을 수거하였으며, 산불감시원들과 공무원의 감시 아래 하천과 접해있는 논두렁을 태워 농작물에 해를 주는 각종 해충을 제거한다.
한파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마을 주민은 쓰레기를 수거 후 각종 쓰레기를 하천에 버리는 불법쓰레기 투기를 금지와 마을 방송을 통해 쓰레기 분리수거와 종량제 봉투 사용을 생활화 하자고 홍보한다.
한편, 강연주 동장은 설을 앞두고 관내 19개통 전역에 걸쳐 대대적인 설맞이 대청소를 마을별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으며,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청결한 향촌동 이미지를 제고할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