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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곶감 명품화를 위한 생산자교육

[산청=타임뉴스]산청곶감의 명품화를 위해 산청군이 3월부터 12월까지 친환경 떫은감 재배기술과 고품질 곶감생산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을 실시한다.



29일 덕산문화의집에서 실시되는 생산자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12월 6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교육은 경남도농업기술원 권진혁씨 등 전문 강사진의 지도로 감나무 비배관리, 병해충방제 등 맞춤형 이론교육과 현장실습을 병행 실시한다.



산청곶감의 품질개선을 위한 신기술과 다양한 정보교환의 장으로 마련되는 이번 교육은 감나무 재배자 및 곶감 생산자를 대상으로 5회에 걸쳐 이론 및 현장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며, 특히 올해는 심화교육반을 신설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체계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군은 감 생산기술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인력 양성과 식품위생과 규격화를 위한 의식전환으로 산청곶감 브랜드 마케팅에도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산청군은 매년 1,300농가에서 연간 2,000톤의 곶감을 생산, 300억원의 판매 수익을 올리고 있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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