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타임뉴스]향토 상업미술가 이상벽 선생이 제11회 산청한방약초축제의 성공을 기원하며 산청읍 옥산리 도시계획도로변에 위치한 주택 벽면에 매화 작품(10m*2m) 1점을 기증했다.
선생은 1955년 서울 우미관 극장 미술부에서 그림을 익혀 1969년 최무룡, 김지미씨가 출연한 ‘장마루촌의 이발사’를 제작하는 등 향토 상업미술가로 활동해 왔다.
선생은 5년 전부터 매년 한방약초축제 행사에 작품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최근 남명 조식 선생 박물관 벽화제작 등 왕성한 창작 활동에도 불구하고 2013 산청 세계전통의약엑스포와 한방약초축제 행사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고 산청읍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소재지 환경정비사업에 도움이 되고자 산청읍에 작품 기증의 뜻을 밝혀 제작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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