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번 축제에 남해군은 2개 종목 4개 팀이 참가했으며 길거리 농구는 창원시 문성대학내의 문성체육관에서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중등부와 고등부를 시부와 군부로 나누어 열띤 경기를 치렀다.
고등부팀 남해대표로는 남해고등학교에서 출전했으나 아쉽게도 창녕군에 패배하여 결선에 오르지 못했으며, 청소년 스타킹 선발대회에는 창선고등학교 밴드MOG팀이 출전하여 남해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한껏 펼쳤다.
또한 행사 기념식에서「2011년 청소년의 달 기념」모범청소년 시상식이 있었으며 여성가족부장관 표창으로 남해중학교 3학년 심수현군이, 경상남도지사 표창으로는 창선고등학교 3학년 최영인 군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