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박하지만 형태와 문양이 자유롭고 표현이 분방하면서 박진감이 넘쳐 서민적이면서예술성과 작품성이 뛰어난 도자기로 평가를 받고 있는 분청도자기축제가 48만1천명이 방문하여 13억 5천만원의 매출을 올리며 성황리에 마쳤다.
발전하는 모습을 거듭 보여주고 있는 김해분청도자기축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조성된 축제장 주변에 조성된 코스모스 꽃밭에 원두막과 바람개비,그리고 음악을 통하여 농촌속의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추억을 마련하였으며전시판매장, 식당과 주제관에 대형텐트를 확대 설치하여 공간구성에 변화와 축제장의안정화를 도모하였다.
그 결과 전시ㆍ판매부스의 작품성을 살릴 뿐 아니라 축제장을 방문하는 방문객의 발걸음을 잡아 분청도자의 매력을 한껏 발휘하는 축제가 되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뿐 만 아니라 물레체험, 전통가마 공개경매와 풍난 붙이기 등 각종 체험들이 줄울서서 기다릴 정도로 상당한 인기를 차지하였는데, 이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통하여 단순이 눈으로 보는 축제가 아닌 누구나 함께 하는 시민 참여축제로 자리매김을하였음을 보여주고 있다.
김해시 관계자에 따르면 2014년 제19회 축제는 올해보다 더 성숙하고 좋은 작품으로방문객을 사로잡는 멋진 화합의 장으로 만들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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