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음악회에는 늘푸른전당의 청소년 관현악 민들레합주단이 인기 대중가요인 ‘거위의 꿈’ 등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연주해 관람객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공단은 해양솔라타워 재개장 후, 다양한 주말 문화공연으로 관람객들에게 다채롭고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이 같은 음악회를 개최했다.
시설공단 관계자는“앞으로도 이같은 음악회를 정기적으로 열어 해양솔라타워를 찾는 관광객들이 음악회를 통해 즐거운 추억을 많이 담아 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시 및 휴게·편의시설 설치 등 콘텐츠 보강공사를 끝내고 지난 10일부터 무료 개방해 시범운영하고 있는 해양솔라타워는 오는 11월 4일부터 유료화해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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