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회에서는 2013년도 복지기관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복지관 프로그램 수강을 통해 디지털사진을 익힌 어르신들의 작품 40여점이 전시된다.
마산노인종합복지관은 어르신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과 열정을 바탕으로 건전한 실버문화를 전파하기 위해 전시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복지관 관계자는 “디지털사진반은 끊임없는 창작활동으로 어르신들의 참여와 열의가 어떤 프로그램보다 높고 호응이 좋다”고 말했다.
마산노인종합복지관은 어르신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과 열정을 바탕으로 건전한 실버문화를 전파하기 위해 전시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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