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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주)ktcs의 후원 , 훈훈한 설명절 이웃사랑 실천에 나서

[창원타임뉴스=류희철기자] 창원시 민원콜센터(☎1899-1111)가 민족최대의 명절인 설날을 맞아 관내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에게 생필품을 전달하는 등 따뜻한 동행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창원시 민원콜센터는 지난 24일 콜센터 운영업체인 (주)ktcs의 후원을 받아 홀몸 어르신 안심콜서비스 대상자 160여 명에게 양말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안심콜 서비스’는 민원콜센터 상담사가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에게 주2~3회 안부전화와 더불어 건강정보 등 생활에 유익한 각종 정보를 제공하여 많은 어르신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서비스이다.



창원시 관계자는 “민원콜센터가 110만 창원시민의 민원도우미 역할뿐만 아니라 지역 어르신들을 섬기고 돕는 훈훈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시 민원콜센터는 개소 2년여 동안 1일평균 1500여 건의 다양한 민원을 친절하고 신속하게 처리함으로써 부서간 전화 돌림 현상이 현저히 감소하고 해당 부서의 민원전화 감소로 업무의 집중도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창원시 민원콜센터 관계자는 “지난해 실시한 시민 만족도 조사결과, 95%의 높은 만족도를 득하여 민원 친절 서비스에 대한 시민들의 체감지수를 따뜻하게 반영한 것으로 평가하고, 금년에는 친절의 상한선이 무한대임을 인식하고 전력 질주하겠다는 포부를 다지고 있다”고 밝혔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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