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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재선충병 방제에 공무원도 동참 “소나무 살리기”

[김해타임뉴스=조병철기자]김해시 최근 급속히 확산중인 소나무재선충병을 막기 위해서 공무원들도 동참했다. 김해시청 소속 공무원 50명은 대동면 초정리 일대(원명사 주변)에서 피해목 잔가지 수거작업을 하였다.

김해시에서는 전 공직자가 비상상황임을 인식하고 업무공백을 최소화하면서도 2. 17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연인원 830여명이 동원되어 지속적으로 방제작업 추진할 계획이다.

김해시에는 공무원 외에도 군인, 민간인 등이 합심하여 방제에 총력을 다하고 있는 상황으로 재선충병과 사투를 벌이고 있다.

소나무재선충병 대책본부에서는 오는 4월말까지 소나무 고사목 전량 제거를 목표로 총력을 다하고 있으며, 주민들에게 재선충병 훈증피복재를 훼손하거나 무단이동 하지 않도록 협조를 당부하였다.



조병철 기자 조병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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