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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여성의원” 이웃돕기 성품 백미 200만원 상당 기탁

[김해타임뉴스=조병철기자] 프라임여성의원(원장 민유선)에서 3월4일 김해시청을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백미 20kg 50포(2백만원 상당)를 기탁하였다.



이 성품은 지난해 12월19일 병원에서 자체 마련한 바자회 운영 수익금과 원장 및 임직원들이 모은 성품으로 마련되었다.



이날 기탁된 성품은 어려운 여건속에서 열심히 생활하는 미혼모 가정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프라임여성의원 민유선 원장은 “우리 지역의 생활이 어려운 미혼모 가정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기쁘다.”며 “앞으 로도 어려운 계층에 좀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다하겠다.”고 이웃사랑 실천의 의지를 밝혔다.

김해시 김맹곤 시장은 “우리 시의 행정에 신뢰하여 믿고 맡겨주심에 감사의 말씀 전하며, 어려운 미혼모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조병철 기자 조병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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