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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당 ‘선거빵’ 나왔다…“6·3 투표하세요”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대표 향토기업 성심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전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와 협업한 ‘선거빵’을 출시했다.


대전선관위는 7일 성심당과 함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홍보를 위한 ‘우리동네 선거빵’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선거 정보를 접하고 투표 참여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


선거빵은 기표 모양과 ‘6·3 선거일’을 형상화한 제품이다. 제품은 ‘투표해요앙빵’과 ‘이날이투표빵’ 등 2종으로 구성됐다.


빵에는 투표 참여와 정책선거를 독려하는 문구와 함께 선거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QR코드가 담긴 ‘식품픽’도 부착됐다.


선거빵은 성심당 본점을 비롯해 롯데백화점 대전점, DCC점, 대전역점 등 전 지점에서 판매된다.


매장 내에는 선거빵 판매대와 함께 투표 참여 홍보판도 운영된다.


대전선관위 관계자는 “지역 대표 기업과 협업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선거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며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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