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6․4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완벽한 선거업무 추진을 위한 주민등록일제정비(2월27일~4월30일)일환으로 투표시 선거인명부의 원활한 대조와 도로명 주소의 조기 정착을 위해 추진됐다.
이는 행정편의서비스에서 주민일상 생활터 현장서비스 체제로 전환하는 첫 계기로 그간 동은 일찌감치 민원실에 별도의 창구를 마련하여 거주주민 상관없이 방문하는 모든 시민들을 위해 주소전환 스티커를 발급하고 있었다.
장유2동은 홍보방안을 더욱 확대하여 오는 4월 30일까지 집중 홍보기간을 설정하고 각 29개 통별로 세대방문을 통해 미부착 세대에 스티커 부착을 안내하고 공공(유관)기관, 다중집합장소 등 순회 방문을 하여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에 스티커 부착 서비스를 전개할 계획을 수립했다.
한편 주민등록일제정리 기간에 거주불명 등 과태료 부과대상자가 자진신고시에는 최대 3/4까지 경감할 예정이며 중점 정리대상자는•거주지 변동 미신고(허위)자•주민등록증 미발급자•각종 사유로 말소 및 재등록 등이며 도로명 주소 스티커 부착 홍보도 병행하여 이번 사실조사에 시민의 협조와 참여를 당부했다.
이와 관련, 박종주 장유2동장은 “금번 도로명 스티커 부착 현장서비스 추진을 위해 직원과 자생단체의 동참 등 솔선수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주민에 다가가는 창의로운 행정은 계속될 것이라고 밝히고 “적극적인 참여해 주신 동민을 위해서 고품격 행정서비스로 보답할 것”임을 자신있게 내비쳤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