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기념품 전문가 9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18일(화) 개최되어 김해의 특성화, 현대적 독창성, 시장성, 상품화 적정성, 제품 디자인과 창의성을 중점으로 대상을 포함하여 총 13점의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올해에는 다양한 장르의 우수한 작품들이 출품되었고, 작품마다 작가들의 뛰어난 창의성이 돋보였으며, 작품 판매 예정가가 10,000원 안팎의 저렴한 작품들이 많았다는 심사위원들이 평이 있었다.
수상작은 대상1(시상금 3백만원), 금상1(시상금 2백만원), 은상2(시상금 각 70만원), 동상3(시상금 각50만원), 특선3점(시상금 각30만원), 입선3점으로 대상에는 <쌍어문양 분청사기>란 작품을 출품한 탁원대(김해시 진례면)씨에게 돌아갔다. 기념품의 용도는 풍경, 화병, 목걸이 등으로 김해를 대표하는쌍어가 새겨진 옛 분청사기의 문양과 형태를 응용하여 제작하여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출품작은 김해시를 찾는 관광객과 김해시민이 가야문화축제와 연계하여 편리하게 관람하실 수 있도록 4월 11일 ~ 15일 오전 10시부터 21시까지 김해종합관광안내소 2층 전시관에서 전시하며, 야외주차장에서는 출품작을희망자에 한하여 직접 판매할 수 있는 판매전이 열릴 예정이다. 시상은 4월 11일 전시회 오픈시 수여할 예정이다.
김해시관광기념품은 김해종합관광안내소(대성동)와 김해시청(부원동)에서주문 및 구입할 수 있으며 올해 출품작은 상반기 중에 상품화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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