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일 출품작 접수 결과 86점(목칠공예 9점 , 도자공예 39점, 섬유공예 8점, 종이공예 13점, 기타공예 17점)의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대학교수 등 총 6명의 심사위원들이 4. 3일 엄정한 심사를 통하여 대상 1, 금상 2, 은상 2, 동상 2, 장려상 2, 특선 4, 입선 18 총 31명의 입상자를 선정하였다.
대상에는 늘솜도예 강문식씨의 ‘연꽃 다기세트’ 가 수상의 영광을차지하였으며, 산정갤러리 박부영씨의 ‘가야의 빛, 태양문 만찬접시’와 짚풀공예연구회 윤귀숙씨의 ‘짚풀미니어처’가 금상을 차지하였다
이번 공예품대전은 한국적 전통미와 현대적 감각이 잘 조화되어 조형성이뛰어나고, 동시에 실용적이며 대량생산이 용이한 작품들로 입선작이선정되었고,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제작기법의 정교함 등이 고려되어심사의 주안점이 맞추어졌다.
특히, 대상을 수상한 “연꽃 다기세트”작품은 작품성, 예술성이뛰어나고 실용성 및 기능성이 우수하여 심사위원들로부터 높게평가되어 대상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올해, 10회를 맞이하는 김해시 공예품대전이 지역 공예산업의발전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우리나라 공예산업의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