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도 운수종사자 현지 교육이 전라북도 운수연수원(원장 김택수) 주관으로 2009. 6. 12(금) 남원시 춘향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택시, 버스, 화물 등 사업용 운수종사자 400여명을 대상으로 교통관련 법규에 대한 직무 교육과 친절서비스 향상을 위한 정신교육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교육에서는 자동차보험료 인하, 자동차종합검사의 통합, 다자녀 가구의 경우 자동차 취득·등록세 50% 감면 등 2009년도에 달라지는 규정과 교통사고 관련 Q&A, 고속도로에서의 올바른 통행 방법, 친환경 운전 10계명 등 운전업무에 관련된 다양한 내용이 중점적으로 포함되었다.
남원시는 이번 현지교육이 사업용 운수종사자들의 교통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안전한 운행을 확보하고 더 나아가 지리산 중심의 문화 관광도시를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최고의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 선진교통 서비스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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