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청=타임뉴스]
월드전북 회원 떡메마을 방문
장애인 격려, 따뜻한 마음 전달
오늘〈‘10.12.20(월)〉월드전북 회원 40여명은 성탄절을 맞이하여 완주 떡메마을을 방문, 장애인을 위로․격려하는 행사를 가졌다.
완주 떡메마을은 금년 1월에 문을 열고 전통(웰빙)떡을 생산하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로서 전통과 웰빙이 조화된 자체 브랜드 떡과 쌀케익을 생산하고 있어 완주 뿐만아니라 전라북도 전지역에서 사랑받고 있는 시설이다.
이날 행사는 성탄절을 맞이하여 자칫 소외되기 쉬운 장애인들과 월드전북 회원들이 함께 떡 만들기 체험활동을 가지면서 전통(웰빙)떡과 쌀케익을 직접 만드는 등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
월드 전북회원들은 이주여성, 장애인, 노인 등 사회의 어려운 소외계층을 방문하여 따뜻한 손길을 전하는 등, 금년에도 수차례 봉사활동을 실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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