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타임뉴스]
김제시 기관.단체장들의 모임인 모악회(회장 이건식) 12월 월례회의가 시청 3층 회의실에서 개최, 회원 간 상호 협조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날 회의는 모악회장인 이건식 김제시장의 인사말씀과 인사발령에 따른 신임회원 소개, 기관.단체간 협조사항 홍보, 불우시설 위문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건식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연평도 포격도발에 대하여 즉각 응징할 수 있는 확고한 군사대비 태세를 갖춰야 한다"고 역설했으며 "지평선축제가 세계축제협회에서도 그 우수성을 인정하여 향후 상호 발전적인 축제 등
교류를 위한 국제교류협약서를 체결하여 김제시 발전 및 세계인의 축제로 우뚝 설 수 있는 전기를 마련하는 등 큰 성과를 거두었다"고 말하고 "우리시의 최대 현안인 새만금 경계구역 설정에 대하여 10만 시민의 역량을 총 결집하여 김제시 몫 찾기에 혼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다"고 강조하면서 기관.사회 단체장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이날 모임에서 참석자들은 김제시 하동 소재 노인전문요양원을 방문하여 입소자들을 위호 격려하고 쌀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연말을 맞이하여 소외되고 불우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입소자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기 위하여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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