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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면 옛날 향토음식 축제에 앞다투어 솜씨 자랑

[완주=타임뉴스]이서면(면장 김춘식)에서는 3.26(토)이서주민자치센터에서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전택균),부녀연합회(회장 최경자),이장협의회(회장 정병희)공동주관으로 이서 황토고장 옛날음식 품평회와 마을별 맛자랑 행사를 개최하였다.



품평회에는 총 7개팀이 출전하여 오곡밥,상수리묵,고구마묵,배숙,씨래기밥 등 총 24개 품목의 음식들을 출품하였으며 이날 19명의 심사위원들 옛 맛 재현과 차별화에 심사기준을 두고 심사끝에 용서리 부녀회가 출품한 모듬나물과 화전을 영예의 대상으로 선정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옛 것에 대한 향수를 가진 1,000여명의 방문객들이 방문하여 준비된 향토 음식을 먹고 마셨으며 배, 고구마, 묵 등은 불티나게 팔려 3시간만에 물건이 품절되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다.



품평회를 통해 발굴된 옛날 음식은 금년 9월에 예정된 완주군 와일드푸드 축제에 지역 향토 음식으로 출품될 예정이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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