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매실 홍보관이 타 지자체 벤치마킹 코스로 주목받고 있다.
시에 따르면 매실 홍보관은 매실의 개화부터 수확까지 모든 과정을 한 눈에 볼 수 있고 한국과 일본의 매실 역사를 비교 감상할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
또한, 매실 역사와 재배기술, 가공 제품에 대해 그래픽 패널, 모형 LED, 하이브리드컴퓨터, 북패널, 매실 그림자 입체영상 등 다양한 방법으로 학습 및 체험을 할 수 있어 인기를 얻고 있다.
전국지방자치단체중에서 처음으로 개관한 매실 홍보관은 지상 2층 규모로 1층은 매실 교육 및 체험관, 2층은 매실 홍보관, 옥상은 매화향기 정원으로 이뤄져있다.
한편, 지난해 11월 16일 개관한 매실 홍보관에는 9월 현재 2,800여 명이 다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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