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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남면, 주요 관광지 자연정화활동 실시

자연정화 활동중인 면사무소 직원과 부녀회원


화순군 남면은 지난달 29일 청년회원, 부녀회원, 면사무소 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락객이 즐겨 찾는 사평폭포 인근을 중심으로 자연 정화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는 본격적인 행락철과 2013 화순힐링푸드페스티벌 등 각종 행사에 대비하기 위하여 하천변, 유원지 등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중점적으로 수거했다.

행사에 참석한 김연수 면장은 “관내 사회단체 및 직원들과 함께 하천 주변을 깨끗이 청소하고 나니 마음까지 상쾌해지는 것 같다”며 “광주·전남의 최대 식수원인 주암댐 상수원의 수질 오염 방지를 위해 바쁘신 가운데에도 참석한 청년회원 및 부녀회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주암댐 주변 각종 생활쓰레기 수거 활동을 통해 안전한 식수원 보전과 친수 공간 조성에 적극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남면에서는 앞으로도 기관·사회단체장 회의 시 적극 홍보하여 깨끗한 화순 이미지 구축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박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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