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타임뉴스=장현옥 기자]담양소방서(서장 이민호)에서는 11일 담양사랑병원에서 대규모 정전대비 훈련을 했다고 15일 밝혔다.
한국전력공사와 합동으로 진행된 이번 훈련은 대규모 정전 발생 시 관계기관과의 원활한 협조체계 구축을 통한 대응능력 향상 및 실제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시행됐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 정전대비 승강기 갇힘 사고 구조훈련, 자위소방대의 초기 인명대피 및 비상발전시설 가동훈련, 정전으로 말미암은 피해 복구 등 모든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됐다.
박원국 방호구조과장은 “평상시 꾸준한 훈련 및 장비점검을 통해 정전 발생으로 말미암은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온 힘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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