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타임뉴스=임종문 기자] 순천 별량면(면장 류시은)이 추석을 맞아 면소재지인근 차량통행이 많은 석현마을 ,신석마을앞 주요 도로변 소공원에 가을꽃을 심었다.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노인일자리, 새마을부녀회 회원,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백일홍, 코리우스 등 가을꽃 1천200여 그루를 심어 주변 분위기를 바꿨다.
꽃 심기에 참여한 부녀회장 김영이씨는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아름다운 고향 별량면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게 돼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 추석맞이 동네 소공원 꽃길 조성(사진제공=순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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