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타임뉴스=임종문 기자] 지난 12일 동천수변공원에서 전국 자전거 거점 도시인 순천시가 ‘시민 자전거 대행진’을 개최했다.
순천시 자전거 연합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자전거를 탈줄 아는 시민 및 자전거동호회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뤘다.
행진 구간은 동천수변공원에서 정원박람회장을 다녀오는 총10Km다.
또, 행사에서는 자전거 무료수리, 자전거로 전기 생산 체험, 외발자전거 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졌으며 시민 안전을 위해 자전거 이용 시 안전모 착용 캠페인도 함께 펼쳐졌다.
조충훈 시장은 이번 자전거 대행진 행사로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타기 생활화는 이산화탄소 과대 배출로 인한 지구 온난화를 예방하고 저탄소 녹색성장에 앞장서는 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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