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타임뉴스=임종문 기자] 지난 23일 고흥군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고흥공용터미널에서 고흥119안전센터, 지역자율방재단, 안전모니터봉사단, 공무원 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설 명절대비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들뜬 명절 분위기로 인해 안전사고 발생위험이 어느 때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를 예방하기 위해 귀성길 안전운전, 화재발생시 행동요령 등 안전수칙 생활화를 위한 국민행동요령 등을 중점 홍보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들뜬 명절 분위기로 인해 안전사고 발생위험이 어느 때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를 예방하기 위해 귀성길 안전운전, 화재발생시 행동요령 등 안전수칙 생활화를 위한 국민행동요령 등을 중점 홍보하였다.
고흥군은 이에 앞서 설 연휴를 앞두고 군민과 귀성객이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판매시설, 공용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9개소에 대해 고흥·도양119안전센터, 관계부서 합동으로 표본점검을 실시하여 재난위험요인에 대해서는 설 전에 사전조치토록 관리주체대상으로 행정지도 하였다.
군 관계자는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내기 위하여 안전사고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앞으로도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여 안전한 고흥, 행복한 군민이라는 비전 실천을 위해 군민안전대책을 종합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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