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현판식은 세종특별자치시 지역을 대상으로 활동중인 언론인 15명으로 구성되었는데, 현재는 인터넷 매체로 구성된 단체이지만 향후 세종시에서 활동하는 지방일간신문을 비롯한 주간신문, 방송사, 인터넷신문 등 더욱 확대할 것으로 알려졌다.
변평섭 부시장은 “지역언론 창달을 위해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하며, ‘부디 이사회에 숨결이 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이날 현판식을 통해 세종시의 소식을 보다 신속 정확하게 보도하기 위한 전진기지를 마련한 성 회장은 “온라인의 발달로 인터넷 신문사들의 인지도가 급상승하고 있다”며, “성실하고 정직한 사람이 잘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정론직필’로 건전한 여론조성에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협회는 지난달 2일 발기인 대회를 시작으로 월례회를 통해 지역언론 창달을 위해 난상 토론을 벌이는 한편, 29일에는 유환준 세종시의회 의장과 간담회를 갖는 등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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