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정저수지 |
이들 3곳은 한국농어촌공사 정밀안전진단 결과 D등급(미흡) 판정을 받은 전동면 소재 송정․심중저수지와 부강면 소재 달미저수지 등이다.
세종시는 이를 국고 지원이 가능한 재해예방사업으로 추진, 총 사업비 26억원 중 절반은 국비를 확보해 시행할 계획이다.
세종시는 시설 상태가 가장 불량한 송정저수지를 내년 1월부터 상반기 중 우선 정비하고, 2015년 1월부터 12월까지 달미·심중저수지를 정비할 계획이다.
김상욱 재난방재담당은 “앞으로 관내 저수지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관찰을 실시할 것”이라며 “긴급 정비가 필요한 재해위험 저수지에 대해 국비 확보 및 보수·보강을 하는 등 시설물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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