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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세종시 교육감 예비후보, 첫 마을 거리인사

[세종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최교진 세종시 교육감 예비후보는 지난 2월 4일 부터 첫 마을 6단지 앞 사거리에서 첫 마을 주민들께 하루도 거르지 않고 출마 인사를 강행하고 있다.

최교진 예비후보는 2012년 세종시교육감 선거에서 낙선한 이후 세종교육희망포럼 대표로 ‘체험마을 교육 사랑방 운영’, ‘교육명사 초청강연’, ‘방사능 제로 학교급식 조례 제정 운동’, ‘교육공동체 워크숍 개최’ 등 세종시 교육 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사랑을 실천해 왔다.



특히 ‘방사능 제로 학교급식조례제정 운동’은 세종시의회의 조례제정으로 학생들의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한 기초를 다지게 되었다.

이후 최교진 예비후보는 아이들을 향한 사랑을 더욱 폭넓게 실천하고자 2014년 2월 4일 세종시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하였으며, 평교사로서의 오랜 경험, 중앙 행정가로서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세종특별자치시에 맞는 백년대계 세종교육의 토대를 만들고자 굳은 의지를 다졌다.

그 의지를 담아 ‘새로운 학교, 행복한 아이들! 세종시를 대한민국 교육특별시’로 만든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아침에는 신흥사거리에서, 저녁에는 한솔동 6단지 앞 사거리에서 세종시민들과 만나는 귀한 시간을 갖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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