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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환 세종시의원(제2선거구) 예비후보, 출마 기자회견

이태환 세종시의원(제2선거구) 예비후보, 출마 기자회견

[세종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이태환(29세) 세종청년희망포럼 대표(사진)가 27일(목) 오전 10시, 세종시청 기자실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6·4 세종시의원선거 제2선거구(서창·신안·침산)에 민주당 후보로 출마하는 이태환 예비후보는 “세종시는 새롭게 건설되는 미래도시인 만큼 미래에 대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며 세종시 발전과 조치원 지역의 발전을 위한 포부와 대책을 밝힐 예정이다.



이태환 후보는 이날 출마 기자회견에서 ▲조치원 지역의 열악한 교육여건 개선 ▲지역청년들의 안정된 정착을 위한 취업여건 마련 ▲지역민들과 지역 내 대학생들과의 교류 ▲가족들의 편안한 놀이터가 될 수 있는 시민공원 조성 ▲도심 재개발로 인한 뉴타운 유치 등 자신이 지역에서 살아오면서 느꼈던 현실적인 부분들에 대한 대책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태환 예비후보는 지난 5개월여 동안 지역 내에 위치한 신봉초등학교의 안전하지 못한 등굣길을 안전한 등굣길로의 변화를 위해서 신봉초등학교 안전지킴이로 활동한 경험을 토대로 이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태환 예비후보는 학부모들의 숙원사업이던 신봉초등학교 앞 1번국도변 육교 설치를 위해 정부기관에 자료요청을 하는 등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뿐만 아니라 과속카메라 설치, 이면도로 횡단보도와 과속방지턱 설치, 가변차로 확보 등 등굣길의 안전을 위해 다양한 대책을 제안 했으며 세종경찰서 등에서 실무차원의 검토를 마치고 추진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태환 예비후보는 출마의 변을 통해 “시의원이 되면 지역 곳곳의 문제들을 직접 찾아다니며 문제 해결을 위해 앞장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하면서 “지역민들과 편하게 호흡할 수 있는 동네 일꾼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젊은 만큼 발로 직접 뛰어다니며 지역민들 한 분 한 분 찾아뵙고 늘 소통하는 일꾼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태환 예비후보는 “조치원이 세종시의 심장 역할을 하며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자신이 더욱 열심히 뛰겠으며, 심장소리가 더 크고 심장박동이 더 힘차게 뛸 수 있도록 젊은 패기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세종시의원 제2선거구(서창·신안·침산)에 출마하는 이태환 세종청년희망포럼 대표는 조치원 태생으로 조치원 지역에서 교육을 받고 자란 지역출신 청년 후보로 이목을 끌고 있다.

[약력]

1986년 4월11일 조치원 태생(29세)

조치원 교동초등학교 졸업(54회)

조치원 중학교 졸업(51회)

조치원 고등학교 졸업(79회)

고려대학교 경영학부 졸업(05학번)

현)세종청년희망포럼대표

현)민주당 전국청년위원회 운영위원

현)노무현재단(대전·세종·충남) 운영위원

전)민주당 세종시당 청년국장

전)세종참여자치시민연대 집행위원

전)고려대 경상대학 학생회장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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