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현장방문에서는 2-3 생활권 자동크린넷 시설, 폐기물 연료화 시설을 방문하여 LH 관계자로부터 시설 운영 현황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학현 위원장은 “이번에 방문하는 두 시설은 2015년 2월에 시에서 인수할 시설로서 재활용폐기물을 제외한 일반폐기물과 음식물쓰레기는 관로를 통해 ‘자동크린넷’ 이라는 집하장으로 운반되고 폐기물 연료화시설에서 에너지로 재활용하여 세종시가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신재생·친환경 녹색도시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며 “철저한 점검을 통해 하자 및 미흡한 부분을 조치 후 인수할 것이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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