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 수중보 건설현장
20년만의 단양수중보 숙원이 아무래도 공사규모가 석연치 않다아무리 길을 내는 공사라고는 하지만 이렇게 장비가 소규모로 움직이는 것이 어째 영 불안하지만 그래도 첫삽을 뜬것은 대환영 할이다계획은 2014년 완공한다는 예정이다
이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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