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박사 할머니 양성 교육’은 동화 구연기법 및 마술을 활용한 동화 구연 등의 이론과 실기 교육을 통한 동화 구연 3급 지도사 훈련 과정이다.
이번 교육은 60~65세 할머니 20명을 대상으로 오는 7월 4일까지 매주 금요일 8주 과정으로 진행하며, 교육비는 구청에서 전액 지원한다. 훈련을 마친 수료생은 도서관, 복지관, 어린이집 등 어린이 동화책 읽어주기 사업에 채용 연계하여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이야기박사 할머니 양성교육은 많은 할머니가 참여를 희망하는 인기교육으로 서구는 2012부터 이야기박사 할머니 양성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까지 이야기할머니 55명을 배출했고, 33명의 할머니가 다문화가정, 어린이집을 찾아가 소외계층 아이들에게 동화를 통한 진한 할머니의 사랑을 전달하고 있다.대전 서구, 제4기 이야기 박사 할머니 양성교육 개강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 서구는 취업훈련의 하나로 노인의 일자리 창출과 소외계층 아동의 정서함양을 위해 지난 9일 갈마도서관에서 ‘제4기 이야기박사 할머니 양성교육’ 개강식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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