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객석 교체작업에서는 좌석수를 기존 606석에서 506석(장애인석 6석 별도)으로 줄이고 앞뒤 간격을 10cm이상 넓혀 이용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함으로서, 작지만 더욱 알찬 문화예술 공간으로 거듭나게 되었다.
한편, 상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는 연극, 뮤지컬, 음악, 행사 등 연간 113회 이상 각종 공연이 펼쳐져 80,000여명이 입장했으며, 상주시에서 직접 운영하는 영화상영도 연간 143회에 걸쳐 상영해 평균 300여명이 관람하는 등 시민의 문화예술공간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