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교진 세종시교육감 후보, 첫마을에 ‘후원회사무실’ 개소로 후원모금 시작
[세종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후보자 후원회가 후원금 모금을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교육감 후보 후원회 모금은 농협( 356-0923-4154-13, 예금주 문미례 ) 을 통해 개인 500만원 한도 내에서 후원이 가능하다. 후원금은 연간 10만원까지 연말정산 때 세액 공제되며, 10만원 초과 금액은 소득 공제를 받을 수 없다. 또 1회 10만원(연간 120만원) 이하의 후원금은 익명으로 기부할 수 있으며, 법인이나 동창회 등 단체 명의로는 후원이 불가능하다. 최교진 교육감 후보는 “후원회는 ‘새로운 학교를 통한 아이들이 행복한 세종교육’에 공감하는 많은 분들의 진심을 후원 받으려 한다"며 “정정당당하고 깨끗한 선거로 반드시 승리해 보답 하겠다"고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후원금 입금 뒤 성명과 주민등록번호 앞자리, 전화번호, 주소를 후원회 사무실(044- 862-8218)로 연락하면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발급한 소득공제용 영수증을 주소지로 배송 받을 수 있다. 후원회 모금 총액 한도는 정치자금법이 정한 선거비용 제한액(2억 5800만원)의 50%인 1억 2900만원이다. 한편 최교진 후보는 후원회장으로 경원사 주지 스님인 임종률(효림스님) 실천불교전국승가회 공동의장을 선임했다.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