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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상주시협의회, 상주교도소와 자매결연

[상주=이승근기자] 바르게살기운동 상주시협의회(회장 최상영)와 상주교도소(소장 한상호)는 5월 26일 상주교도소 소회의실에서 양 기관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된 봉사와 밝은 사회 건설을 위한 자매결연을 체결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체결에 따라 상주교도소 보라미봉사단과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수형자들의 재범방지 및 실질적인 사회복귀 등 재사회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게 되며, 요양시설 봉사활동, 연탄 배달, 반찬봉사 및 농촌 일손돕기 등 사회 봉사활동에서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상주시관계자는 “이번 자매결연을 계기로 상주시와 교도소간 우호증진은 물론 살기좋은 상주, 밝고 건강한 사회 건설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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