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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세종시교육감 후보, 6.4지방선거에 선정된 ‘희망시민후보’들에게 축하 메시지 전달

[세종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후보는 “진정한 지방자치를 추구하는 전국적인 시민단체인 ‘희망정치 시민연합’이 5월 26일 기준으로 ‘희망을 주는 지역정치 후보’를 발굴하여 시민공천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최교진 교육감 후보는 “지난 20일 일찍이 희망후보로 선정되어 공청장을 받은바 있으며, 이후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 후보, 김병우 충북교육감 후보를 포함해서 전국에서 16명을 ‘희망시민후보’로 선정하여 시민공천장을 26일 수여했다"고 말하고 “정치시민연합은 지역민의 민의를 가장 잘 반영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춘 후보를 식별하고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서 그에 따른 공천장을 수여 한다"고 평가했다.

최교진 후보는 “박원순 전 서울특별시장을 비롯하여 희망후보로 선정된 분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보냈다. 더불어 선정된 후보들은 지방자치를 추구하는 ‘희망정치시민연합’의 취지에 맞게 각 지역에서 지역민이 주인되는 진정한 지방자치를 실천할 후보들이다. 선정된 타 후보들에 비하여 많이 부족하지만 깨끗한 선거, 공정한 선거를 통한 정책 선거가 세종시에 뿌리 내릴 수 있도록 노력하며, 섬김의 모습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최 후보는 “아직 까지는 세종시 교육감 후보 중에서 유일하게 희망후보로 선정된 만큼 더욱 아이들 가까이에서 보살피고, 행복을 책임지는 교육감이 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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