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백두산 기자]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임창옥)는 울진군 서면 소광리 금강소나무 군락지를 산불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산불방지 이격공간 조성사업(숲가꾸기)을 실행하고 사업장에서 용재가치가 없는 나무나 부산물을 수집 파쇄 하여 울진군 서면 소광리 축산농가 등 관내 10세대에 10톤을 지원 하고, ‘지역주민 소득증대에 도움이 되는 숲가꾸기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울진국유림관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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