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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면 새마을남여지도자 사랑나눔 고구마 심기

[상주=이승근기자] 상주시 중동면 새마을 남․여지도자회(회장 정운수, 김동순)에서는 지난 6월 9일 신암리 839-4번지(688㎡)에서 더불어 사는 공동체 사회실현을 위한『새마을 사랑나눔』행사로 고구마 50단을 식재했다.

이번 유휴지에 식재한 고구마는 가을에 생산해 관내 경로당 24개소와 독거노인, 결손가정 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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