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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세종시교육감 당선자, 감성교육이 살아있는 감성초 깜짝 방문

[세종=홍대인 기자] 세종시교육감 최교진 당선자는 사랑이 뛰노는 학교! 감성초등학교(교장 조임호)로 첫 발걸음을 내 딪었다고 밝혔다. 당선 감사인사를 신흥사거리와 첫마을 6, 7단지 앞 사거리에서 선거 캠프 식구들과 함께 진행하면서 시민들과의 만남에 이어, 교육감 당선자로 꼭! 가고 싶었던 아이들과의 만남을 시작하게 된 것이다.


최교진 당선자는 “선생님들께 불편함을 드리지 않으려고 연락 없이 방문하게 되었다. 과중한 업무에도 행복한 선생님들의 모습을 보니 아이들도 분명 행복한 학교생활을 하고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고 인사를 건냈고, 이에 교감선생님(이강의)은 “다문화 학생을 비롯하여 타 학교에 비해 다양한 학생들이 생활하고 있지만 행복한 학교를 꾸미는 선생님들과 자율적으로 활동을 펼치는 학부모회가 어우러져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 가고 있다."고 인사를 하였다.

이에 덧붙여 교감선생님은 “감성초는 백로서식지가 형성될 만큼 자연환경이 아름답고 깨끗한 마을에 자리 잡고 있다. 이러한 녹색환경을 활용하여 아이들에게 감수성을 키워주기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들을 개발하여 적용 시키고 있어 세종시의 감성교육을 선도하고 있다."고 감성초등학교의 비젼을 제시하기도 하였다.

이에 최교진 교육감 당선자는 “공약으로 제시한 혁신학교는 별다른 것이 아니다. 학교의 특성에 맞게 자율적으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적용시키는 과정에서 학부모가 행복하고, 선생님이 행복하고,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가 혁신학교다. 더 나아가 마을이 학교와 함께 교육하는 학교가 혁신학교가 아니겠는가? 세종시에 행복한 아이들을 위해, 그리고 행복한 학교를 위해 어려우시겠지만 더욱 노력해 달라! 취임하게 되면 이렇게 노력하는 학교에 대해서는 교육청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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