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 재배농가(대표 이광현)와 농업회사법인 거창한쌀(대표 윤기동)간 보리 계약재배 협약을 맺어 5.3ha의 보리를 식재했으며 이번에 4톤가량을 수확해 3,900만원의 소득을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농업회사법인 거창한쌀(대표 윤기동)은 당초 계약한 가격보다 3%를 올려 겉보리 1포대(40kg)당 40,000원에 수매 할 계획이다.
남상면은 2014년도 가을파종 경관보전직불사업 98ha를 신청해 놓은 상태이고, 경관보전직불사업 200ha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계약재배를 주선하여 보리 재배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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