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타임뉴스=이연희 기자] 군산시가 오는 8일 군산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제19회 여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사진제공=군산시청)
행사는 7월 1일부터 7일까지 여성주간을 맞이해 여성발전과 남녀평등 촉진 등에 관한 범시민적 관심을 높이고 여성의 사회참여를 확대해 여성의 역할을 새롭게 재조명하고자 매년 실시되는 행사다.
올해는 ‘여성이 마음놓고 일하는 사회’를 주제로 시립합창단 및 효성몬테소리어린이집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여성단체협의회 활동 동영상, 여성발전유공자 시상, 기념식, 특강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2부 행사에는 박성혜 강사를 초청하여 ‘제대로 먹어야 몸이 산다’라는 주제로 우리의 밥상과 건강에 대한 강의가 있을 예정이다.
이 밖에 여성인력개발센터의 교육 및 취업 안내와 성폭력 예방 캠페인 등 여성주간을 기념하기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할 계획이다.
차정희 군산시 여성아동복지과장은 “여성주간 기념행사에 많은 군산시 여성들이 참여해 여성들의 사회참여를 통한 역할 확대와 양성평등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키는 계기가 되고, 여성의 힘이 곧 군산시의 경쟁력임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 "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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