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비즈니스 비즈니스 안동소방서, 강변 교량공사현장에서 사체 인양 김정욱 기자 news@timenews.co.kr 기사입력 2014-07-05 19:11:33 안동 [안동타임뉴스=김정욱]안동소방서(서장 김규수)는 2일 우편집중국에서 선어대간(가칭 용상교) 교량공사현장 구조물에 걸려있던 사체를 인양했다고 밝혔다.사체는 지난 22일에 실종되어 가족들이 찾고 있던 조모씨로(여, 70세)를 2일 오전 6시 43분경 가족이 발견하여 119신에 신고하였으며, 신고를 받은 119구조대원들이 슈트를 착용하고 사체를 물가로 인양, 경찰에 인계했다. 김정욱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충북테크노파크, 기술설명회 개최 2018.06.25 누구나 쉽게 원두를 볶고 커피전문점을 하면서 원두 판매를 한다. 2018.03.28 불법 도박 사이트 운영 등 2개 조직 일당 332명 검거 2017.10.18 기업및유사수신형의 불법 숙박업소를 운영한 업주등 11명검거 2017.10.17 해외현지 한국어검정 부정시험 후 대규모 불법입국한 일당 23명 검거 2017.09.25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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