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최근 청년 취업난 등으로 공직에 대한 관심이 높은 만큼 도로명주소 봉사 체험을 통해 지자체의 공무원들과 함께 일해 봄으로써 봉사학점 취득은 물론, 예비 사회경험을 할 수 있어 대학생들로부터 좋은 평가 받고 있으며,
이번 참여한 계명대 김이레(21)씨 등은 봉사를 하기 전까지 새주소(도로명주소) 사용을 많이 하지 않았으나, 도로명주소의 편리성을 알고 앞으로 도로명주소를 적극적으로 사용하겠다며, 또한 봉사에 참여해 시청민원실을 찾는 시민들에게 도로명주소를 알려 드리며 보람도 느꼈고, 도로명주소가 제대로 정착만 된다면 시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도 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천시는 도로명주소 봉사체험 프로그램으로 관·학 협력을 통해 도로명주소 제도가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봉사에 관심 있는 지역관련 대학생들이 많이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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